[Book] 옥시모론
내가 일적으로 미국에 갈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책을 찾다가 읽어보게 되었다.

차례에서 알 수 있듯 미국의 현실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작가의 경험에서 나온 글이라 좀 더 선명했고
일상의 언어가 많아 잘 읽힌다는 것이 좋았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총기 허용과 높은 병원비였다.

안정적인 치안과 의료 혜택을 누리다 미국으로 간다면
정신이 혼미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운전과 문화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았는데
그들의 보편적 생활에 대해선 몰랐던 것 같다.

지금껏 미국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다 여겼는데
'옥시모론'이 정보를 업데이트 시켜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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